필즈
세라믹 원형 식탁 1100폭
1,390,000 원
1~2인 가구가 쓰기 좋은 컴팩트한 600·800폭 테이블부터 2~4인 가족을 위한 980·1000폭, 넉넉한 4~5인 다이닝을 위한 1100폭 세라믹 식탁까지 폭넓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필즈', '레마', '플리체', '플레이트', '오노트' 등 주방 크기와 취향에 맞는 원형식탁을 선택해 오래도록 편안하게 사용해보세요.
일룸 원형식탁은 '플레이트', '오노트', '레마', '플리체', '필즈' 다섯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름과 상판 소재에서 차이가 납니다. '플레이트'는 지름 600mm와 800mm로 혼자 쓰거나 둘이 마주 앉기 좋고, '오노트'는 지름 980mm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원형테이블입니다. '레마'는 지름 1000mm에서 오염에 강한 페닉스와 합리적인 선택이 가능한 LPM 중에서 고를 수 있고, '플리체'는 같은 1000mm에서 자연스러운 나뭇결의 자작 원목과 기본형, 라이트 세 가지로 나뉩니다. '필즈'는 지름 1100mm 세라믹 상판으로 내오염성과 내열성이 뛰어나 관리가 편리하며, 오브제 같은 하부 디자인이 다이닝 공간의 중심이 되어 줍니다.
일룸 원형식탁 중에서 1인 가구나 2인 가족이라면 지름 600mm에서 1000mm 사이가 넉넉합니다. '플레이트' 600폭은 1인용이나 서브 테이블로, 800폭은 두 사람이 마주 앉기에 적합합니다. '오노트' 980폭과 '레마' LPM 1000폭, '플리체 라이트' 1000폭은 2~3인 가족의 일상 식사에 알맞고, 첫 식탁으로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은 구성입니다. 두 사람이 식사 외에 노트북 작업이나 홈카페처럼 상판을 함께 넓게 쓴다면 '필즈' 1100폭이 여유롭고, 손님이 올 때는 4인까지 둘러앉을 수 있습니다.
일룸 원형식탁은 모서리가 없어 동선이 부드럽고, 마주 앉은 가족과 자연스럽게 눈을 맞출 수 있습니다. 같은 면적이라면 사각 식탁보다 통행 공간을 확보하기 쉬워 아이가 있는 집에서도 편리합니다. 다만 원형은 상판 가운데에 음식을 놓는 공간이 필요해, 같은 지름이라도 앉을 수 있는 인원은 사각 식탁보다 적습니다. 6인 이상이 고정적으로 둘러앉거나 벽에 붙여 쓰는 배치가 필요하다면, 일룸의 사각 식탁이나 패밀리 테이블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세라믹과 페닉스 상판은 오염과 열에 강해 평소 마른 천으로 가볍게 닦아주는 것만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일룸 원형식탁은 상판 소재에 따라 관리 방법이 조금씩 다른데, 오염이 생겼을 때는 즉시 닦아내고 마른 천으로 물기를 마무리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자작 원목과 LPM 상판은 물기가 오래 머무르지 않도록 바로 닦아주시고, 뜨거운 조리 기구는 받침을 사용해 주세요. 소재별 자세한 관리 방법은 각 제품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룸은 전국 무료 배송과 전문 시공팀의 직접 배송 및 현장 조립 설치를 제공합니다. 제주 지역의 경우, 소비자가의 약 4% 수준의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